로지텍의 영상회의 사업부 라이프사이즈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대표 심경수)는 자사 영상회의 솔루션 ‘패스포트’ 사용자가 스카이프를 통해 영상회의를 할 때 고선명(HD)급 화질로 대화할 수 있는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존에는 패스포트와 스카이프를 연동해서 회의를 할 때 음성만 지원됐지만 앞으로는 HD급 화질의 영상회의가 가능해진다. 라이프사이즈 홈페이지에서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하면 된다. 이후 스카이프에 등록하고 패스포트를 통해 영상통화 기능을 실행하면 된다.
이 제품과 함께 로지텍은 스카이프로부터 인증받은 HD급 웹캠코더인 ‘로지텍 B910’를 제공한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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