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 스톤브릿지와 모바일게임 조인트벤처 설립

 나우콤(대표 문용식)은 투자 전문기업 스톤브릿지캐피탈(대표 김지훈)과 모바일게임 조인트벤처 ‘나우게임즈’를 설립했다고 24일 밝혔다.

 나우게임즈는 강영훈 나우콤 게임사업본부장이 대표를 맡고, 정순권 프로듀서와 김일환 스톤브릿지 전무, 박지웅 수석이 참여한다. 나우게임즈는 500여곡의 음원 라이선스를 확보하며 모바일 음악게임 시장을 겨냥한 게임을 출시하고, 이를 기반으로 퍼블리싱과 교육, 스포츠, 위치기반서비스(LBS)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강영훈 나우게임즈 사장은 “과열되고 있는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우리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했다”면서 “나우게임즈가 모바일 음악게임 시장을 선두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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