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1 이동통신사업자 버라이즌와이어리스는 20일(현지시각) 리서치인모션(RIM)의 스마트패드(태블릿PC) ‘플레이북’을 배급할지에 대해 결정한 게 없다고 밝혔다.
버라이즌이 끝내 ‘플레이북’을 외면할 경우 RIM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보였다. 특히 지난 19일 RIM이 ‘플레이북’을 출시한 지 하루 만에 버라이즌의 부정적인 발표가 이어져 부담을 더했다.
브랜다 레이니 버라이즌 대변인은 “여전히 ‘플레이북’을 평가하고 있으며, 배급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4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5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6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7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8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9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
10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