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는 21일부터 24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0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2011)’에 참가해 6종의 미러리스 카메라와 11종의 렌즈, 하이브리드 캠코더 3종 등을 대거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초소형〃초경량으로 콤팩트하면서도 단순한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루믹스 GF2’, 미러리스 카메라 최초로 3D 사진과 풀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루믹스 GH2’, 세계 최초로 터치셔터를 달고 나온 ‘루믹스 G2’, 보급형 미러리스 카메라인 ‘루믹스 G10’ 등 국내에 출시된 6종의 미러리스 카메라가 전시돼 해당 제품군의 발전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 밖에 광각, 어안, 망원 등 11종의 렌즈도 함께 전시돼 다양한 제품군의 렌즈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파나소닉코리아는 특화된 기능으로 무장된 하이엔드 카메라와 콤팩트 카메라도 선보일 계획이다. F2.0의 밝은 라이카 렌즈를 탑재한 ‘루믹스 LX5’와 수심 12m 방수지원 및 2m 높이 충격방지 기능을 갖춘 ‘루믹스 TS3’가 전시된다. 또 GPS 기능과 3D 촬영기능을 탑재해 이 달 말 출시 예정인 ‘루믹스 ZS10’도 P&I에서 첫 선을 보인다.
파나소닉코리아는 최근 새롭게 정비를 마친 하이브리드 디지털캠코더(이하 디캠)도 전시한다. 파나소닉 하이브리드 디캠 ‘HX-WA10’은 디카와 디캠의 장점을 결합해 휴대가 용이하고, 3m 방수기능을 갖춰 수중이나 비오는 날에도 촬영할 수 있다. 이외에도 하이브리드 디캠 ‘HX-WA10’과 ‘HX-DC10/DC1’, 3D렌즈 장착 시 3D영상 촬영이 가능한 디캠 ‘HDC-TM900’과 세계 최경량(165g) HD캠코더 ‘HDC-TM40’ 등도 전시된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