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지펠 그랑데 스타일 840 냉장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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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소비전력을 최저 수준으로 낮춘 `지펠 그랑데 스타일 84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고효율 인버터 컴프레서와 최고급 진공 단열재를 적용해 841리터 제품의 월간 소비전력이 33.7kWh, 820리터 제품의 경우 월간 소비전력이 31.9kWh에 불과하다. 선반 부분에는 가로 길이가 긴 피자박스, 갈비 세트 등도 넉넉하게 넣을 수 있고, 도어 공간에는 3리터 우유와 2.3리터 주스를 한 칸에 같이 수납할 수 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박제승 전무는 “외관 사이즈는 줄이며 내부 실수납성은 극대화시킨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스마트한 수납과 더불어 에너지 효율까지 높인 에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가격은 249만원∼299만원이다.

 삼성전자가 소비전력을 최저 수준으로 낮춘 ‘지펠 그랑데 스타일 84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고효율 인버터 컴프레서와 최고급 진공 단열재를 적용해 841리터 제품의 월간 소비전력이 33.7kWh, 820리터 제품의 경우 월간 소비전력이 31.9kWh에 불과하다. 선반 부분에는 가로 길이가 긴 피자박스, 갈비 세트 등도 넉넉하게 넣을 수 있고, 도어 공간에는 3리터 우유와 2.3리터 주스를 한 칸에 같이 수납할 수 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박제승 전무는 “외관 사이즈는 줄이며 내부 실수납성은 극대화시킨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스마트한 수납과 더불어 에너지 효율까지 높인 에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가격은 249만원∼299만원이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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