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륙지방이 18일 강력한 모래폭풍이 몰아치고 있어 국내에서도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8일 중국 내륙지방 후허하오터시에 황사 발원지인 네이멍구와 간쑤성 등지에 모래폭풍이 나라와 큰 피해를 주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CCTV는 "바연나얼 북부와 아리산멍 북부지역은 모래먼지 날씨가 지속될 것" 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중국 기상당국은 오는 21일까지 모래폭풍이 계속될 것으로 예보하고 있어 한반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적지 않아 보인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이정직 기자(jjlee@di-f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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