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관계관리(CRM) 컨택트센터 전문업체 엠피씨(대표 조영광)는 LG하우시스 윈도플러스(Window Plus) 종합 상황실 콜센터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 센터는 LG하우시스의 두번째 콜센터다. LG하우시스의 창호재 대리점을 대상으로 폴리염화비닐(PVC) 창호 주문 및 배송 안내 등을 하게된다. 엠피씨는 LG하우시스의 첫번째 콜센터를 운영하며 창호재·바닥재·장식재 사후관리(AS) 접수 및 시공 후 해피콜을 담당해왔다.
조영광 사장은 “LG하우시스와 12년째 협력하고 있다”며 “두번째 콜센터도 수주하게 돼 엠피씨의 고객 서비스를 인정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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