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리케이션전송네트워크(ADN) 전문 업체 F5네트웍스코리아(대표 김인교)는 자사 기술지원용 커뮤니티 웹사이트 ‘데브센트럴’을 개편하고 고객사 지원을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F5네트웍스 고객들의 기술 교류가 이뤄지는 이 사이트에서 기술적으로 기여도가 큰 회원을 MVP로 선정한다. 또 네트워크 장비에 쓰이는 소프트웨어 솔루션별로 그룹을 나눴다. 마이크로소프트(MS)·델·VM웨어·오라클·IBM·SAP 등 각각 솔루션에 맞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데브센트럴은 지난 2003년 ADN시장 동향, 애플리케이션 개발 정보, 코드 샘플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김인교 지사장은 “데브센트럴을 만든 이유는 전문가들이 지식을 공유하는 협업의 장을 마련해 주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