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테크노파크가 IT융합 선도기업 발굴에 나선다.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문유현) 산하 안산 정보산업진흥센터(AITA)는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차세대 IT융합 상용화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상용화 가능한 우수 IT 및 소프트웨어 융합 기술을 집중 지원, 기술경쟁력 있는 IT 및 소프트웨어 선도 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것이다. 3개사 이상에 기업 당 최대 6천만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인건비·시제품 제작비·재료비·특허 출원비 등 기업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야를 지원한다. 접수는 오는 26일까지 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로 하면 된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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