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지상파 최초로 ‘이미지 퍼가기 서비스(www.withmbc.com)’를 시작했다.
방송 프로그램 이미지를 온라인 뉴스, 블로그, 카페, 소셜미디어 등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느 곳에서나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해 MBC는 지난 1년간 솔루션 개발업체인 쏠스펙트럼과 공동으로 해당 서비스를 기획하고, 관련 사이트를 개발했다.
이 서비스는 클릭만으로 이용 가능하며, 방영 중인 프로그램도 실시간 이미지를 제공, 해당 이미지를 플랫폼으로 활용한 다양한 부가서비스도 가능하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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