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글로벌서비스는 지난 12일(현지시각) 싱가포르에서 개최한 ‘제14회 텔레콤 아시아 어워드’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 최고 관리 서비스 사업자(Service Provider)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텔레콤 아시아 어워드는 통신산업 업체에게 주는 상으로, 아태지역에서는 역사가 가장 오래됐다. 텔레콤 아시아의 독자와 편집자, 금융 및 산업 전문가가 심의해서 주는 상이다. 심사 항목은 혁신, 금융 성과, 기술, 시장 주도권, 기업 관리 등이다.
BT는 영국에 본사를 둔 통신·네트워크 사업자로, 전 세계 170개국에 진출해 있다. 매출액은 209억1100만파운드(한화 약 37조1685억원)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