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이 과속 예방을 위해 속도위반 차량의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18일 통신에 따르면 필리핀 마닐라 교통 당국은 최근 이 같은 제도 시행에 들어갔으며 위반 속도 및 시간 외에도 차량 번호판도 인터넷에 노출시켜 운전자들의 주의를 촉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마닐라 당국은 현재 시내 속도를 위반한 차량에 대해서만 인터넷 공개를 시행하고 있지만 점차 대상 지역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