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인앤컴패니 아태 사장에 홍범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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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범식 전 올리버와이먼 대표가 글로벌 컨설팅 회사인 베인&컴퍼니 ‘아시아 태평양지역 정보통신 및 테크놀러지 부문’ 대표에 17일 선임됐다. 홍 대표는 미국 남가주대와 컬럼비아대에서 각각 경영학 학사와 MIA(국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SK텔레콤 사업전략 실장, 올리버와이먼 한국 대표 등을 역임했다. 통신·미디어·테크놀러지 분야 전문가인 홍 대표는 국내외 유명 기업의 글로벌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구축, 비전과 혁신 전략 수립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회사는 전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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