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프라이즈 현장의 생산성, 모바일로 높여라"…`스마트모바일엔터프라이즈` 19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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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모바일을 통한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지름길을 알려주는 전문 행사가 개최된다.

 전자신문과 한국생산성본부는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홀E에서 ‘스마트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2011’을 공동 개최, 기업들이 모바일을 통해 생산성을 증대시킬 수 있는 활용 기술과 추진 전략, 구현 사례 등을 소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식경제부와 방송통신위원회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모바일, 이제는 현장의 생산성이다’라는 부제로 전략과 사례 발표 2트랙 18개 세션이 이어진다. 또, 10개 전시회 부스가 마련돼 전문 솔루션 등을 접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 김경준 딜로이트컨설팅 대표는 기조발표를 통해 국내외 스마트모바일 엔터프라이즈 동향과 필요성을 설명한다. 또, 김병구 삼성전자 전무는 삼성의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혁신에 대해 소개하며 안테나소프트웨어의 그레그 플레칸 기술담당 부사장은 모바일앱과 모바일웹 등 새로운 업무환경의 변화에 대해 발표한다.

 오후 행사로 스마트워크 등 정부 정책과 통신 사례 등이 발표되며 통합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모바일 엔터프라이 환경에서의 문서 유통, 보안과 같은 엔터프라이즈 모바일 기술과 그 구현 방안 등이 집중 소개된다. 3부 순서로는 포스코·대우건설·한국생산성본부에서 각각 구현 사례와 추진 방법 등이 발표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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