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의 전망, 함께 번영을 누리다’를 의제로 14일 중국 하이난성 산야에서 제3차 브릭스(BRICS) 정상회의가 열렸다. 세계 경제의 중심으로 떠오른 신흥국가의 정상 회의에는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 만모한 싱 인도 총리,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 제이콥 주마 남아공 대통령 등 5개국 정상이 참석, 경제 교류와 협력을 논의한다.
<산야(중국)= 신화연합뉴스>

‘미래의 전망, 함께 번영을 누리다’를 의제로 14일 중국 하이난성 산야에서 제3차 브릭스(BRICS) 정상회의가 열렸다. 세계 경제의 중심으로 떠오른 신흥국가의 정상 회의에는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 만모한 싱 인도 총리,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 제이콥 주마 남아공 대통령 등 5개국 정상이 참석, 경제 교류와 협력을 논의한다.
<산야(중국)= 신화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