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PD 업계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회인 FINETECH JAPAN (4월13일~ 15일)이 지난 13일 일본 동경 빅 사이트에서 화려하게 막을 열었다.
특히 첫 날은 동일본 지진 및 방사능 영향으로 자숙모드 속에서도 약 2만명의 사람들이 전시회장을 찾는 등 디스플레이 산업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엿 볼 수 있었다.
FINETECH JAPAN (http://www.ftj.jp/kr/) 은 액정 디스플레이,PDP, OLED, FPD 제조에 관련된 업체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회이다.
올해로 두 번째로 맞이하는 고기능 필름 전문 전시회인 FilmTech JAPAN
(http://www.filmtech.jp/kr/)과, 광/레이저 전문 전시회 Photonix EXPO & CONFRENCE2011 (http://www.photonix-expo.jp/en/) 가 동시 개최 되었으며, 약 850여사가 참가 하였다
전시회 첫 날에 개최되는 기조 강연은 FPD 업계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특히 삼성전자 LCD R&D 센터 문주태 전무의 “FPD 산업의 미래 전망과 삼성의 어프로치” LG 디스플레이 제조기술 센터의 정철동 전무의 “LG 디스플레이 최신제품 및 FPD 제조 기술의 방향성” 에 대해서 발표 하였다
FINETECH JAPAN 테크니컬 컨퍼런스는 세계 디지털 보급 상황과 TV 시장의 최신 동향, 스마트폰, 테블릿 PC의 최전선, 차세대 OLED의 전망 등 15가지의 카테고리, 46개의 열띤 강연이 펼쳐졌다.
이번 전시회는 4월15일(금) 까지 동경 빅 사이트에서 개최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