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전문기업 라이트커넥트는 13일 한국지사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지사장은 MSC소프트웨어·PTC에서 임원을 역임한 박수진 대표가 맡았다.
뉴질랜드에 본사를 둔 라이트커넥트는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의 최강자인 라이트헤미스페어의 아태지역 비즈니스 판권을 갖고 있다. 현재 6개국 22개의 리셀러를 보유하고 있다. 라이트헤미스페어는 1997년 뉴질랜드에서 설립돼 현재 미국 본사와 뉴질랜드의 R&D센터를 기반으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업계 선두 기업이다.
회사 측은 이번 한국지사 설립이 아태 전 지역으로 라이트커넥트의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밝혔다.
박수진 대표는 “이번 한국지사 설립과 함께 라이트헤미스피어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한국 고객에게 소개하는데 앞장설 것”이라며 “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비즈니스를 계속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황태호기자 thhwang@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