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대표 김성룡)는 러시아 문학 전문 출판사 열린책들과 함께 ‘고급소설 전자책(ebook) 읽기’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세계적 문호 ‘도스토예프스키’가 첫 주인공으로 전집 18권을 모두 e북으로 만나 볼 수 있다. 20% 할인 쿠폰 제공은 물론 추첨을 통한 세트 전집 선물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매달 새로운 세계 명작을 만날 수 있는 클래식 테마 기획전이다.
성대훈 디지털콘텐츠팀장은 “교보문고는 전자책 선도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독자들이 원하는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개발해 디지털 시대의 전자책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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