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언스(공동대표 문정식·전수용)는 액토즈소프트(대표 김강)의 성인 액션 RPG ‘다크블러드 온라인’에서 2차 인증수단인 MOTP(Mobile One Time Password)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MOTP는 휴대폰에서 일회용 비밀번호를 생성하는 서비스로 사용자들은 무료로 제공되는 MOTP VM이나 어플리케이션으로 접속할 때마다 아이디, 패스워드 외 8자리 난수로 생성되는 비밀번호를 추가로 입력해 인증을 강화할 수 있다.
액토즈소프트는 ‘다크블러드 온라인’을 즐기는 게이머에게 안전하고 최적화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13일 서비스 이후 대규모 업데이트와 더불어 MOTP를 도입하게 됐다.
최세준 모빌리언스 인증서비스팀장은 “온라인게임의 계정 탈취는 게이머에게 가장 치명적인 보안 위협이 될 수 있다”면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2차 인증수단인 MOTP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2
'따상' 마키나락스 이어 엘리스·래블업·제논 등 AI 상장 출격
-
3
오픈AI, '신뢰기반 최신 AI 접근국'에 한국 포함…과기정통부와 협력
-
4
'미토스 충격' 대응…정부, 2027년 독자 AI 보안체계 구축
-
5
샘 올트먼 오픈AI CEO “AI로 일자리 종말 없을 것”
-
6
과기정통부, AI 시대 맞춰 SW 대가산정 개편 착수…민관 TF 가동
-
7
공공SW 사업 대기업 참여제한 빗장 풀리나…이정헌 의원, 법안 발의
-
8
앤트로픽, 기업가치 1440조원…오픈AI 넘었다
-
9
과기정통부, 'AI 중심대학' 8개교 추가 선정…비수도권 AI 인재양성 지원
-
10
오픈AI, 사이버 보안 '데이브레이크' 가동…한·미·일과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