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 게임 개발업체인 인터세이브(대표 이갑형)가 몽환적 느낌의 아케이드게임 ‘펌킨 어드벤처’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티스토어에 출시된 ‘펌킨 어드벤처’는 흥겨운 사운드와 간단한 조작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게임 방법은 3명의 승객을 태운 열차가 곳곳에서 출몰하는 장해물을 피해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방식이다.
또 열차가 몽환적 배경 위를 역동적으로 달리면서 중력, 가속도, 관성 등 실제와 같은 물리법칙이 적용돼 게임 사용자들로부터 ‘손맛을 느낄 수 있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광주=서인주기자 sij@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