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일본 후쿠시마(福島)현과 이바라기(茨城)현 앞바다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작업원들에게 대피명령이 내려졌다.
후쿠시마 원전의 운영사인 도쿄전력은 11일 오후 발생한 이 지역 지진으로 제1원자력발전소 작업원들에게 대피명령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오후 5시33분 현재 후쿠시마 원전의 피해여부를 확인되지 않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