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소재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발적인 기술교류 활동에 나섰다.
10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권본부는 지난 8일 한국기술교육대 지역혁신센터, 민간 기술교류 인터넷 모임인 밍그라빠의 디스플레이 포털과 공동으로 한국기술교육대 지역혁신센터에서 ‘디스플레이MC·밍그라빠카페 교류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는 산단공 미니클러스터 회원사 등을 포함한 산·학·연 관계자 100여명이 모여 활발하게 최신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디스플레이 외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태양전지, 반도체 등 다양한 기업의 제품동향을 파악하고 ‘네트워킹 리더십과 특허를 통한 R&D 전략 구축’ 등 학술 세미나도 열렸다.
송화준 산단공 과장은 “중소기업뿐 아니라 대기업, 벤처캐피털, 경영 컨설팅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발적이고 폭넓은 인적교류의 장을 열었다“며 ”네트워크를 확대해 미니클러스터 활동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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