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은 8일 침입방지시스템(IPS) ‘스나이퍼IPS’와 인터넷전화(VoIP) 방화벽 ‘스나이퍼VF’, VoIP 전용 IPS ‘스나이퍼IPS-V’가 IPv6 표준적합성 및 상호운용성에 관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TTA의 IPv6 인증은 인터넷 및 네트워크 장비에 적용된 IPv6 지원 기술이 TTA 검증기준에 적합한지, 라우터, 비스타 등 다른 시스템과의 상호운용성을 만족하는지 등을 평가해 IPv6 지원 제품임을 공인받는 제도다.
이에 따라 윈스테크넷은 IPv6 체계로 전환했거나 준비 중인 고객사에도 IPv6 지원 보안장비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윈스테크넷은 IPv4를 지원하는 자사의 모든 ‘스나이퍼’ 제품군과 모델을 IPv6까지 지원 가능하도록 이중화하고 TTA 인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