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회장 이영재)가 G밸리 기업들의 홍보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가칭 ‘미디어센터’를 구성해 운영한다. G밸리 입주 기업들은 제품 및 기업 홍보 차원에서 대언론 홍보 등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으나 영세한 기업들이 많아 홍보 마케팅 전문 인력을 따로 두기 힘든 상황이다.
경영자협의회는 ‘미디어센터’를 구성하는 대로 G밸리 입주 기업들을 대상으로 홍보 마케팅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회원사들로부터 제품 및 솔루션에 관한 정보와 데이터를 받아 홍보 자료 작성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배수진 경영자협의회 사무국장은 “G밸리 입주 기업들이 상당한 기술력과 영업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사 제품과 솔루션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데 별로 노하우가 없다”며 “미디어센터가 생긴다면 홍보에 어려움을 느끼는 G밸리 기업들이 언제라도 도움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영자협의회는 이미 산하 기구로 ‘홍보 분과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G밸리 기업들의 홍보 활동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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