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KODIMA·회장 김원호)는 국립재활원(원장 허용), 비트컴퓨터(대표 전진옥)와 장애인 의료 접근성 개선을 위한 원격재활 서비스 업무 협약을 7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IPTV와 스마트 단말을 이용한 장애인 원격재활치료 정보와 콘텐츠를 제공하게 된다. 시범서비스 지역은 추후 확정하게 된다.
김원호 협회장은 “협회는 이미 공부방, 노인건강센터, 교육, 국방 등 IPTV를 통한 공공서비스를 하고 있다”며 “이제 장애인 복지를 위한 원격재활 서비스에 착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허용 국립재활원장도 “장애인을 위한 전문 의료기관으로서 재활에 소요되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집행하는 데 있어서 IPTV와 스마트 단말을 이용한 원격재활 서비스에 기대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