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텍, 맥 사용자 위한 곰TV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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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텍(대표 배인식)은 맥(Mac) 사용자를 위한 곰TV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맥OS에서도 곰TV(www.gomtv.com)의 영상 콘텐츠를 볼 수 있는 것으로, 사파리 웹브라우저 상에서 곰플레이어 맥 버전을 통해 즐길 수 있다. 이에 따라 애플 맥 사용자도 곰TV에서 제공하는 20만여개의 콘텐츠 생중계 및 다시보기(VoD)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휴대폰, 700ARS, 도서상품권 등을 이용한 결제시스템까지 갖춰 사용자들이 곰TV로 최신 영화나 지상파방송 프로그램, 글로벌 스타크래프트Ⅱ리그 등 인기 콘텐츠를 합법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박준성 플랫폼센터 차장은 “지난해부터 곰TV 맥 서비스 문의가 5000건 이상 쇄도할 정도로 사용자들의 관심이 고조되어 왔다”며 “앞으로도 사용자가 원하는 다양한 플랫폼에서 곰TV 서비스를 제공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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