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우 YD 전 상무, 빅스푼 공동대표 취임

Photo Image
박재우 빅스푼코퍼레이션 대표

박재우 전 와이디온라인 상무이사가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업체 빅스푼코퍼레이션(대표 김민석)의 신임 공동 대표이사로 4일 취임했다.

 박재우 신임 대표는 호주 듀얼 테크놀로지 및 싸이더스 인터넷&네트워크, 와이디온라인 해외사업본부장, 글로벌 사업본부장 겸 상무이사를 역임한 국·내외 게임마케팅 전문가다.

 빅스푼코퍼레이션은 앞으로 김민석·박재우 2인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해 온라인 게임뿐 아니라 모바일 게임의 서비스 및 퍼블리싱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온라인 게임 ‘프리잭’과 2~3종의 웹게임을 비롯해 신규 게임 퍼블리싱도 준비 중이다. 이미 해외 30개국에 진출한 야마카시 온라인 ‘프리잭’ 서비스를 비롯해 MMORPG ‘카로스 온라인’·‘이스타온라인’ 등 동남아 지역 판권을 확보했다.

 빅스푼코퍼레이션은 지난해 5월 프리잭의 개발사 와이즈온의 경영권을 확보해 자회사로 편입하고 신생 모바일게임 개발업체 지분을 취득해 현재 게임 서비스 및 퍼블리싱뿐 아니라 온라인 게임과 모바일 게임의 개발력을 확보한 상태라고 밝혔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kr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