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4일부터 상반기 신입 · 경력 공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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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채용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상반기 대규모 공채를 실시한다.

 엔씨소프트는 4일부터 게임 전 부문 및 모바일·프로야구 부문을 대상으로 신입 및 경력직원 약 100명을 선발한다. 인턴사원도 별도 선발한다.

 엔씨소프트는 주력인 게임 전 부문에 걸쳐 신입 및 경력직원을 모집한다. 분야는 △게임개발 △국내외 사업 △경영지원 및 서비스 △모바일 부문으로 나누어진다.

 공식 창단 절차를 모두 마친 프로야구단 분야는 △홍보 △마케팅·사업 △야구 콘텐트 개발·기획 △경영지원 부문으로 나누어 모집한다. 홍보는 신입직원을, 마케팅 등 나머지 부문은 경력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원서는 4일부터 24일까지 엔씨소프트 홈페이지(www.ncsoft.com)에서만 접수한다. 채용 절차는 입사지원서 접수-서류심사-직무역량 평가-인·적성 검사-실무면접-실장 및 임원면접 순이다.

 신입의 경우 나이·학력·전공에 제한이 없으며, 경력은 관련 직무 2년 이상이 지격요건이다. 인턴은 대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고 우수 인턴사원에게 장학금과 함께 임원 면접만을 통한 정규직 채용의 특전도 제공한다.

 최종 합격자는 신입공채는 7월 1일, 경력공채는 면접 후 개별적으로 통보된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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