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저귀만 걸친 귀여운 쌍둥이 남자아기 둘의 옹알이 영상이 화제다. 영상 속에는 조그만 양말과 기저귀만 입은 두 쌍둥이 아기가 냉장고 옆에 서서 한참 동안 열심히 서로 옹알이를 해댄다. 둘은 서로의 말을 알아듣는 듯 깔깔거리며 웃기도 하고 손짓, 발짓을 하며 대응하기도 한다. 또 “아따따따”를 연발하며 연신 대화를 주고받는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건지 궁금하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영상이다.” “영상에 자막 좀 넣어달라.”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동영상 속 주인공은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 거주하는 한 여성의 쌍둥이 아들로 알려졌다. <판도라TV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