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녹색상품 정보를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인터넷사이트가 개발됐다.
녹색금융협의회(회장 신동규 은행연합회장)와 녹색성장위원회(위원장 양수길)는 ‘녹색금융 종합포털(www.green-finance.or.kr)’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녹색포털은 금융권 녹색금융 상품 관련 정보를 모아 놓은 곳으로, 녹색금융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 제고와 녹색금융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다.
은행·금융투자·보험·여신금융·정책금융기관 등 68개기업 및 기관이 취급하고 있는 170여개의 녹색금융 상품정보가 담겨 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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