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 iOS와 구글 안드로이드 등을 위해 모바일 검색 엔진 ‘빙’의 기능을 강화해 주목된다.
뉴욕타임즈는 23일(현지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7폰보다 iOS와 안드로이드에 최적화된 검색 기능을 내놓으며 모바일 검색 서비스 시장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보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검색 엔진 빙을 웹 브라우징 표준인 HTML5에 맞춰 업데이트 했다. 아이러니하게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7폰 플랫폼은 아직 HTML5를 지원하지 않는다.
iOS와 안드로이드를 위한 모바일 빙 검색 엔진은 이미지 검색과 쇼핑 등이 매우 빠르고 직관적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 자신의 위치에 가까운 극장과 현재 상영작 등 영화 검색을 위한 지역 정보도 제공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