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T 글로벌 스타트업 워크숍 2011’이 ‘청년 창업과 경제 활력을 위한 기업가정신 발현’이라는 주제로 23일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렸다. 행사 참가자들이 존 하스론 매스챌린지 대표의 주제발표를 듣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kr














‘MIT 글로벌 스타트업 워크숍 2011’이 ‘청년 창업과 경제 활력을 위한 기업가정신 발현’이라는 주제로 23일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렸다. 행사 참가자들이 존 하스론 매스챌린지 대표의 주제발표를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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