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7시12분께 후쿠시마(福島)현에서 규모 6의 강진이 발생했다.
NHK방송에 따르면 지진의 진원은 후쿠시마현 하마도리로 지진의 규모는 6.0으로 추정되고 있다.
후쿠시마(福島)현 이와키시에서는 규모 5가 넘는 지진이 관측됐고 시라카와에서는 규모 4가 관측됐다.
지난 11일 대지진 이후 발생한 여진 가운데 규모 5 이상이 관측된 것은 지난 19일 이후 처음이다.
경제산업성 원자력 안전·보안원은 이날 지진으로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와 제2원자력발전소에 이상은 없으며 복구작업에도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