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니스코리아(대표 서호익)는 22일 백업 복구 솔루션 ‘아크로니스 백업 앤 리커버리(ABR) 10’이 레드햇의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솔루션 통합 운영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ABR 10은 서버 가상화를 위한 백업 복구 솔루션이다. 이번 인증으로 레드햇의 기업시스템·PC 가상화 솔루션인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와 함께 사용하며 서버 통합 관리 및 백업복구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
레드햇 가상화 솔루션 이외에도 ABR 10은 VM웨어·하이퍼-V 등 서버와 통합 운영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서호익 지사장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솔루션과 유연한 통합사용이 가능해지면서 고객들에게 가상화 환경 운영을 위한 보다 많은 선택권과 유연성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황태호기자 th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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