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박제일)는 15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한국IDC와 공동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리더십 세미나 2011’를 개최했다.
한국후지쯔는 이번 행사에서 보안을 강화하는 ‘트러스티드 클라우드(Trusted Cloud)’ 전략을 소개했다.
이날 방한한 후지쯔 본사의 호리 요이치 상무는 “후지쯔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브릭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테그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후지쯔는 정맥인증시스템, 네트워크 등 오랜 기간 쌓아온 시큐리티와 미션 크리티컬 분야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트러스트 클라우드(Trusted Cloud)’ 기반의 신뢰성 높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후지쯔는 2011년까지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위해 약 1000억엔을 투자하고 2015년까지 클라우드 관련 비즈니스로 약 1조5000억엔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