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콘텐츠를 오픈마켓에서 자유자재로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다.
방송 수신제한시스템(CAS) 전문 업체 NDS는 글로벌 기업 비즈니스(B2B) 콘텐츠 오픈마켓이자 전송시스템인 ‘인피니트 TV 익스체인지(ITX)’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ITX는 유료방송 사업자와 콘텐츠 제작사들이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OTT(Over The Top) 콘텐츠 서비스와 배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만들었다. 콘텐츠 제작사가 ITX에 방송 콘텐츠를 제작해서 올리면 방송 사업자들은 이것을 신규 채널이나 VoD 형태로 제공할 수 있다.
NDS는 내셔널지오그래픽·Kids·SPEED·론리플래닛·와치모조·레드불미디어 등 프로그램 제작사와 제휴를 맺고 있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