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 2월에 걸쳐 내린 폭설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영암(전남), 강릉(강원도), 삼척(강원도), 울진(경북) 4개 지역 주민들은 통신요금을 감면받게 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통신사업자와 협의해 이들 지역 주민의 유무선 통신요금을 1개월분 감면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KT는 집전화 및 초고속인터넷, 이동전화 요금을,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이동전화 고객의 요금을 감면한다.
피해지역 가입자들은 이달 말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발급하는 ‘피해사실 확인서’를 발급받아 각 통신사업자 지점이나 대리점에 제출하면 된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