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을 강타한 사상 최악의 강진으로 정부와 공공기관·기업 등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주말 휴일에도 불구하고 비상 대책 마련에 힘쓰고 있다. 13일 서울 염곡동 KOTRA 일본 지진 관련 비상상황반에서 직원들이 주요 바이어 및 투자가들의 피해 상황을 점검하며 부품 및 물자 수입·수출에 대한 회의를 하고 있다.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kr








일본을 강타한 사상 최악의 강진으로 정부와 공공기관·기업 등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주말 휴일에도 불구하고 비상 대책 마련에 힘쓰고 있다. 13일 서울 염곡동 KOTRA 일본 지진 관련 비상상황반에서 직원들이 주요 바이어 및 투자가들의 피해 상황을 점검하며 부품 및 물자 수입·수출에 대한 회의를 하고 있다.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