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대표 김경진)는 시장조사기관 IDC 집계에서 EMC가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에서 14년 연속,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시장에서는 9년 연속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최근 IDC가 발표한 ‘전 세계 디스크 스토리지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EMC는 2010년 외장형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에서 매출과 용량 기준 업계 1위를 기록했다.
EMC의 전체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시장 점유율도 24%를 기록해 9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EMC는 이에 대해 지난해 R&D에 20억달러 이상을 투자하는 등 광범위한 스토리지 기술을 개발하고 다양한 제품을 보유했기 때문으로 풀이했다.
김경진 대표는 “EMC는 올해 초 업계 최대 규모의 혁신적인 스토리지 제품군 40여종을 출시했으며 이를 통해 올 한 해 EMC와 경쟁사의 격차가 한층 더 벌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4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5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6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
7
[ESG경영 우수사례]KOSA, 3년 연속 AI 기반 지능형 ESG 진단서비스 확대…기업 경쟁력 견인
-
8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9
5월 전국민 AI 경진대회 '숏폼 챌린지' 열린다
-
10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해커톤 2026'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