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서종렬 이하 KISA)는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회장 김원호 이하 코디마), 서울여대 컴퓨터동아리 학생들과 15일 서울시내 IPTV 공부방 2곳에서 온누리 캠페인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온누리 캠페인은 지난달 코디마와 맺은 ‘안전한 IPTV를 활용한 대국민 정보보호 인식 제고 및 건전한 인터넷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서대문 종합사회복지관, 1318해피존 서대문 IPTV 공부방을 방문하여, PC보안점검, 무료백신설치 등 정보보호 서비스를 제공했다.
서종렬 KISA원장은 “양기관이 MOU 이후 시행하는 첫번째 캠페인이라 뜻깊다”며 “앞으로도 전국에 있는 모든 IPTV공부방이 안전한 인터넷 환경에서 교육할 수 있도록 전국적으로 온누리캠페인을 시행하여 국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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