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 SW 유넷시스템, 신임 부사장으로 조원영씨 영입 발행일 : 2011-02-15 16:51 업데이트 : 2014-02-14 21:49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유넷시스템은 조원영 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상무를 신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유넷시스템은 조 부사장 영입을 계기로 토털 무선보안 전문업체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조 부사장은 한양대를 졸업하고 한국IBM·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를 거쳐 안랩코코넛에서 보안사업총괄,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CSA(Chief Security Advisor)를 거친 베테랑 보안전문 경영인이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