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 임원추천위원회가 지명혁 영상물등급위원회 위원장 등 5명을 차기 영진위원장 후보로 문화부에 추천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영화계에 따르면 영진위 임원추천위원회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근 지명혁 영등위원장을 비롯해 이강복 전 CJ엔터터엔먼트 대표, 김의석 영진위원장 직무대리, 김진해 경성대 교수, 황기성 전 서울영상위원회 위원장을 문화부에 추천했다.
임원추천위원회는 영화산업 전반에 관한 해박한 지식과 전문성을 고려, 이들 5명을 영진위원장 후보로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화부는 추천자들을 대상으로 면밀한 검증작업을 거쳐 이르면 다음 달 초 새 영진위원장을 임명할 예정이다.
차기위원장의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3년이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