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보안연구원(원장 곽창규)은 최근 2011년도 중점 사업추진 과제 등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현행 2본부2센터9팀 조직을 4본부1실8팀으로 개편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연구기능을 대폭 강화해 IT연구본부를 신설하고, 주요 업무별 기능에 부합하도록 명칭변경 및 직무조정을 단행하는 등 급변하는 전자금융환경에 따른 회원사에 필요한 업무를 선제적으로 수행하는데 중점을 뒀다.
또한 금보원은 이번 조직개편과 함께 금융보안연구원은 신규 인력 채용을 오는 18일까지 진행할 방침이다. 모집 부문은 보안서비스본부, IT연구본부, 기획조정본부, 인증서비스본부 등이다. 채용에 대한 정보와 지원은 금융보안연구원 홈페이지(www.fsa.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곽창규 금융보안연구원 원장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2011년도 사업과제들을 차질없이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국내 금융보안 수준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