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광학 정밀 업체인 일본 캐논이 EF 렌즈 생산량 6000만개를 돌파했다.
8일 아사히신문 등 현지 외신에 따르면 일본 캐논은 지난달 EF 렌즈 생산량 6000만개를 넘어섰다. 지난 1987년 EF 렌즈를 생산한 뒤 24년도 채 안 돼 달성한 신기록이다.
캐논은 당시 우츠노미아 공장에서 EOS 시리즈의 자동초점 단렌즈 반사필름 카메라용 교체식 EF 렌즈를 처음 생산했다. 지금은 대만과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4개 사업장에서 총 65개 모델의 EF 렌즈를 생산중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