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감나는 액션과 사실적인 캐릭터 묘사로 게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마비노기 영웅전”에서 유저들끼리 1:1 대결(PvP)이 가능한 X매치 업데이트와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웅전은 ‘소스 엔진’으로 만들어진 세계 최초 액션 온라인 게임으로, 주변 사물과의 인터렉티비티를 강조한 실감나는 액션이 강점이다. 이번 X매치 업데이트를 통해 몬스터와의 대결뿐만 아니라 유저들 사이에서도 서로의 게임 플레이 실력을 대결할 수 있어 벌써부터 반응이 뜨겁다.
특히 유저들끼리 룰을 미리 정하고 상호간의 룰에 대한 동의가 이루어진 후 대결이 시작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공개된 X매치 업데이트 영상에서는 각각 독특한 특성을 갖고 있는 리시타, 피오나, 이비, 카록 네 캐릭터 간의 대결 플레이를 맛볼 수 있다.
유저들 간의 대결을 통해 게임의 또 다른 재미를 맛볼 수 있는 X매치는 앞으로도 꾸준히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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