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오는 23일 미래의 보안 전문가를 꿈꾸는 중고등학생을 위한 청소년 보안교실 ‘V스쿨’을 개최한다.
‘참여와 재미’를 주제로 열리는 V스쿨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보안 지식을 전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06년 시작돼 겨울과 여름 방학기간 중 연 2회 개최돼왔다.
이번 V스쿨에서는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높은 안철수 KAIST 석좌교수가 나서서 ‘카페(cafe.naver.com/vgeneration)’를 통해 미리 접수한 질문에 답하는 코너도 마련됐다. 김홍선 대표도 직접 나서 청소년들의 궁금증이나 장래에 대한 계획 및 고민을 함께 나눌 계획이다.
또 경찰청 사이버 수사대 등 외부 정보보안 전문가가 참석해 최신 보안위협과 사이버 범죄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한편 올바른 사이버 윤리관 정립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희망자는 오는 17일까지 V스쿨 카페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