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라데이타(대표 데니스 사무엘)는 클라우드 기반 통합 마케팅 소프트웨어 기업 ‘아프리모’ 인수 절차를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테라데이타는 통합 마케팅 관리 업계의 선두 위치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새로운 데이터 소스의 폭증으로 마케팅 기회가 확장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용량 데이터를 통해 통찰력을 제공하게 됐다.
아프리모는 테라데이타 조직과 최종 통합될 예정이며 개발, 마케팅, 영업, 서비스 등 테라데이타의 애플리케이션 전략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2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3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4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6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7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
8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9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
10
독파모 AI 상장사, 매출 늘고 손실 축소…엘리스·플리토는 흑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