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아(김홍국)가 새해를 맞아 자사의 쇼핑몰 솔루션인 ‘퍼스트몰(www.firstmall.co.kr)’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31일 밝혔다.
회원 가입 절차를 거쳐 다시 쇼핑몰 서비스를 신청해야 하는 절차를 가입과 동시에 신청할 수 있도록 간소화했다. 분산돼 있는 18개의 서비스 상품을 일반형과 소셜커머스형, 모바일형으로 통합, 상품 구분을 쉽게 만들었다. 특히 일반형과 소셜커머스형에는 쇼핑몰 기능을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바꿔 사용할 수 있고 트래픽까지 무제한으로 사용 가능한 독립몰 상품이 포함돼 있다.
회사 관계자는 “소셜커머스형과 모바일형은 최근 스마트폰 사용자의 급격한 증가로 인한 소셜 및 모바일몰 열풍에 따른 고객 문의와 해당 솔루션에 대한 수요 증가를 반영했다”고 말했다.
한편, 가비아는 이번 사이트 새 단장 기념으로 일반형의 독립몰 상품을 최대 50만원까지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박태준기자 gaius@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