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 영상미디어센터는 2011년 첫 기획전으로 `빛나라! 독립영화, 감독열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예술영화관협회와 공동주관으로 24일부터 29일까지 6일간 11편의 독립영화를 상영한다. 2010년 제작돼 미개봉된 다채로운 한국 독립 장편영화들이다.
특히 각종 영화제에서 주목받았던 독립영화들이어서 시민들이 다양하고 작품성 높은 영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시는 기대했다.
시 관계자는 "평소 지역적 환경이나 시간적 여유가 충분치 않아 느켰던 문화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www.camedi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