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테크놀로지스는 중국 베이징 이좡구 경제기술개발구역에서 신규 법인 ‘인피니언 인티그레이티드서킷(Integrated Circuits)’ 운영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법인에서는 영업·마케팅 조직은 물론 애플리케이션 연구개발(R&D)센터, 전력용 반도체인 절연형 게이트 양극 트랜지스터(IGBT) 스택 제조 설비, 차량용 솔루션을 위한 기술센터가 들어섰다.
인피니언은 신재생 에너지와 하이브리드 및 전기자동차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중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이 법인을 설립했다. 이 외에도 산업용 솔루션, 칩 카드 및 보안 분야에 대한 지원도 한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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